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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웹하드 순위에 흐뭇한 표정이다.

작성자
웹하드
작성일
2019-03-25 10:15
조회
84
현재의 유저들 사이에서도 만든 웹하드 순위중에서 최초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더욱 좋은점은 복용후에는 특수옵션이 붙는다. 스킬을 내심 바라고 있었지만 최초의 스탯만 올라간다니 약간의 실망스럽기느 하였다. 아직 C랭의 요리에 불과하니 그럴만도 하였다. 그래도 분명 스킬의 랭크가 올라가면 더욱 좋은 특수 옵션이 붙을 것이다. 그렇기에 혼자 흐뭇함과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을때였다.

나무와 나무사이를 오가며 웹하드 순위는 굉장히 빠른속도로 추격전을 버렸고 한쪽은 죽을상을 하면서 숨을 허떡였고 한쪽은 여유로웠으며 강한 살기를 뿜으며 매섭게 추격을 항렸다. 그동안 이렇게 도망가는 것을 일주일이 다 되도록 되풀이하고 있었다. 매우 힘든 시기였지만 그간 숨막히던 훈련 덕분인지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움직임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였다.

또한 반응속도와 모든 감각이 이전보다 비약적으로 상승했지만 아직 너무도 부적하였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미친듯이 도망치는 질주본능으로 인해 생겨진 필살적인 보법이다. 이 보법은 마치 환영을 만들어내듯이 보법을 취하며 특이한 스탭으로 순간적으로 엄청난 속력을 낼수가 있었다. 눈을 뜨자 나무들이 하늘을 찌를듯이 웅장하게 펼쳐져 있었고 파릇파릇한 풀들은 솜털처럼 부드러웠다. 바람은 온몸 구석구석 따뜻하게 쓸어내리면서 웹하드 순위를 살포시 깨웠다.

분명 여태껏 맛보지 못한 더할나위 없느 최고의 잠이였고 대자로 뻗어 기분을 마끽했다 매일 이런 기분이면 무엇이든 할수있을것 같았다. 동굴의 밖의 밤풍경을 바라보고 등을 벽에 기대었다. 주변은 평온하기 짝이 없는 산이었다. 이렇게 보면 밤하늘은 꽤 이쁘고 별이 반짝거리는 하늘은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진풍경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