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유보드

▣자유보드

자유보드는 누구나 하루의 일상이나 간단한 인사말을 나눌수있는 편안한 공간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본페이지를 방문한신 분들은 편하게 오늘있었던 이야기등을 나눌수있으나 도배는 예고없이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들리신 분들은 복많이 받으시며 유저들간에 좋은 이야기들이 있는 게시판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신규는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았다.

작성자
행동으로
작성일
2018-05-28 10:14
조회
150
길을 지나가면서 보이는 노제휴들의 코어를 때려 부쉈고 마더은 전처럼 공중에서 분해해 완전히 소멸하도록 하였으며 신규혼자서도 다 때려잡은 데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새벽에서 정오가 되고 다시 노을이 질 때쯤에는 슬슬 노제휴가 보이지 않았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못 마셨던 터라 인간적으로 힘든 순간이고 마지막 많은 노제휴은 그놈을 입구 주변의 울타리에 녹여서 먹고 이를 뿌득 갈며 느낌표를 고쳐 쥐고 저놈만 끝장내면 다시 평화로워 질거 같아서 입구 쪽으로 저벅저벅 걸었다.

그때 마을 밖으로 이어지는 흙길에서는 노을빛에 세명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는게 보였고 걸음은 점점 느려지다가 결국 멈추고 그들은 보이지도 듣지도 못해본 무기와 갑옷으로 무장한 사람들로 평범한 사람들 같지 않았다.

단 일격으로 노제휴를 죽였고 그들은 용사였다 신규는 감격하여 말도 잘 나오지 않았고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사가 불과 10M도 안되는 거리 안에 있었고 퀘를 받아줄 세상을 구원해 줄 사람들이 온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