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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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의 웹하드 순위 일지입니다.

웹하드 순위는 아까 접속했을 때 바아 두었기 때문에 곧바로 성문으로 향할수가 있었다.

가까워질수록 어제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였고 어제나차럼 직업소개를 받아서 그쪽에 가 있던 사람들이나

스킬이 부족하여 아직 직업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사냥을 하러 나온것이다.

밖으로 나오니 어제와도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웹하드를 쫒아 다니고 있었다.

 

빠르게 달리는 순위를 쫏아다니는 사람도 있고 어제 처럼 박치기를 먹고 놀라는 사람도 있으며

몬스터가 많으면 사냥감을 찾는 것 조차 고생할것 같았다.

도시 근처의 평원이나 정비된 도로 근처에는 웹하드 순위 정도의 약한 몬스터밖에 나오지 않지만

어제 너무 흥분하여 저기 보이는 약간은 떨어진 숲안에들어간 유저 몇명이 들개나 늑대같은 사나운 몬스터에게 죽었다는 글이 몇개 있었다.

 

웹하드 순위가 사냥터의 구분을 딱 정해서 그 밖으로는 다른 몬스터는 못 나오게 하는

허접한 게임은 아닐 터이니 숲 근처로 간다면 그러한 강한 웹하드와 마주칠 가능성도 있었다.

본래라면 위험해서 고르지 않을 선택이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오늘은 사람이 너무 많았다.

게다가 이미 숲 쪽으로 가까이 간 사람들도 꽤나 있는걸 보면은 큰 문제는 없어 보였다.

 

확실하게 하려면 어제처럼 공격을 받고 웹하드 순위가 움직이지 못할 때 공격하는게 제일이겠지만

여기는 숲과 꽤 가깝다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HP는최대한 온존해 두고 소리가 안나게 조심하면서 천천히 다가가서 있는 힘껏 공격한다.

해가 점점 지고 있어서 마음이 급해진다 곧 어두워지면 불도 없어서 아무것도안 보이게 될 것이고

그 상태에서 몬스터에게 습격을 당하면 퀘스트를 포기하고 돌아가야 하며 고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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